[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박소담이 샤이니 민호, 김민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소담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이랑 지안이랑 태오랑 #온스타일 #처음이라서”라는 글과 함께 세 사람이 함께 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세 청춘들의 밝고 화사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바닷가에서 찍은 듯 여행을 떠난 청춘남녀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했다.
세 사람은 지난 11월 종영한 On Style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함께 출연하여 가슴 설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한편, 샤이니 민호는 그동안 진행했던 촬영 중 가장 진한 키스신이였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