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홀로집에가 화제다.
영화 '나홀로집에'가 화제인 가운데 영화에 출연했던 스칼렛 요한슨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최고 할리웃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1997년 개봉한 영화 '나홀로집에'에서는 주인공의 누나 역할로 출연했었다.
당시 스칼렛 요한순의 출연 분량은 얼마 되지 않지만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어린 나이에 하루아침에 슈퍼스타가 되었지만 몇 십년이 흐른 지금은 과거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얼굴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홀로집에 스칼렛요한슨이?' '스칼렛 요한슨은 그때나 지금이나 예쁘네''맥컬리 컬킨은 지금 뭐하고 살려나''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청순미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