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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종영 소감 신다은, “아직 실감이 잘 안 나는 것 같다”

입력 2015-12-11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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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배우 신다은이 '돌아온 황금복'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 돌아온 황금복 종영 소감
사진: 돌아온 황금복 종영 소감

SBS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이 11일 종영하는 가운데, 황금복 역의 신다은이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 인사 영상을 남겨 화제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다은은 "안녕하세요. 금복이 신다은입니다. 그 동안 '돌아온 황금복'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아직 실감이 잘 안 나는 것 같습니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해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다은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금복이 신다은 또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누리꾼들은 '돌아온 황금복' 종영 소감 소식을 접한 뒤 "돌아온 황금복 종영 소감, 아쉽다" "돌아온 황금복 종영 소감, 신다은 예쁘다" "돌아온 황금복 종영 소감, 신다은 그동안 고생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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