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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호흡 소녀시대 윤아, 유리와 볼륨감 드러낸 할로윈 분장 '너무 섹시해'

입력 2015-12-14 2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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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김성주 윤아

'2015 가요대제전' MC로 방송인 김성주와 걸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확정된 가운데 윤아의 할로윈 분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SNS '바이럴' 창립 20주년 파티 'SM타운 원더랜드 2015'에 참석한 소녀시대 멤버 윤아, 유리의 변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주 호흡 소녀시대 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김성주 호흡 소녀시대 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윤아와 유리는 디즈니 캐릭터 미니 마우스와 미키 마우스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상큼 발랄한 여신 미모의 윤아와 절개된 의상으로 섹시미가 물씬 풍기는 유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2015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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