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심으뜸 명품 엉덩이 “근육, 엉덩이로 쓰는 것이 요령”

입력 2015-12-14 13:44:4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심으뜸

‘출발 드림팀’에 출연한 심으뜸의 명품 몸매가 화제다.

심으뜸은 13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 깜짝 등장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심으뜸. 사진=KBS2 '출발드림팀' 방송화면 캡처]
[심으뜸. 사진=KBS2 '출발드림팀'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심으뜬은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그녀의 엉덩이가 화면에 클로즈업 되자 ‘SNS를 강타한 엉덩이’라는 자막이 전파를 탔다.

‘출발 드림팀’ 진행자 이창명은 “어떻게 하면 이렇게 힙업이 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심으뜸은 “하루에 스커트 1000개를 한다”라며 “근육을 엉덩이로 쓰는 것이 요령”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