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윤소진 기자]루시드폴이 홈쇼핑에서 앨범을 판매했다.
오늘(14일) 루시드폴이 신곡 ‘누군가를 위한’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지난 11일 홈쇼핑에서 앨범을 판매한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루시드폴은 소속사 안테나 뮤직 연예인들과 함께 CJ O 쇼핑 채널에서 자신의 앨범을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앨범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과 제주도에서 직접 재배한 농약을 안 뿌렸지만 유기농이라 할 수 없는 귤까지 함께 판매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루시드폴은 “이번 앨범에 음악만 담은 게 아니라 이야기도 썼고, 또 직접 재배한 귤도 함께 넣었다. 그래서 선택했다”며 홈쇼핑 판매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시드폴, ‘누군가를 위한’ 벌써 기대된다” “루시드폴, 독특한 것 같다” “루시드폴, ‘누군가를 위한’ 대박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홈쇼핑에서 루시드폴이 판매한 앨범과 귤은 방송 시작 10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