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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색정광, 장항준 “목이 통통한 것을 보니 그런 느낌 있다” 웃음

입력 2015-12-18 1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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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영화감독 장항준이 "전현무는 색정광일 것 같다"고 말해 화제다.

사진: 전현무 색정광
사진: 전현무 색정광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아내에게 잡혀야 사는 남편' 특집으로 영화감독 장항준, 배우 김승우, 셰프 최현석, 최근 프리랜서로 변신한 아나운서 김일중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전현무의 결혼생활을 예측해달라'는 요청에 장항준 감독님이 '여성편력이 심하다. 분명히 바람을 필 것이다'고 말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항준은 당황한 표정으로 "확정적으로 바람을 필것이다. 색정광이라는 이런 뜻은 아니다"며 "느낌이 편탄하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장항준의 '색정광' 발언에 전현무는 놀란 표정을 지었고 MC들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색정광의 느낌은 어디서?'라는 물음에 장항준은 "목이 퉁퉁한 것을 보니 그런 느낌이 있다"고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네티즌들은 전현무 색정광 소식을 접한 후 "전현무 색정광, 장항준 돌직구" "전현무 색정광, 장항준 감독 목을 보고 알았네" "전현무 색정광, 장가 언제가지 진짜"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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