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목요웹툰 '치즈 인 더 트랩' 작가 순끼
목요웹툰 '치즈 인 더 트랩' 작가 순끼의 미모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이버 웹툰에 '치즈 인 더 트랩'을 연재 중인 순끼 작가는 '네이버 웹툰 4대 여신'으로 불리는 미모의 소유자다.
네이버 웹툰 4대 여신은 '미숙한 친구는 G구인'을 연재 중인 최삡뺩 작가와 '치즈 인 더 트랩'의 순끼 작가, '트럼프'의 이채은 작가, 그리고 김진 작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치즈 인 더 트랩'은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이 미묘한 관계에서 펼쳐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다. 매주 목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며 현재 tvN 드라마로도 제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