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함서희가 모르모트PD와 스파링을 벌였다.
20일 다음 TV팟을 통해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김동현의 내일은 챔피언'을 진행했다.
이날 김동현은 모르모트PD 스파링 상대로 함서희 선수를 초대했다. 함서희는 1987년생 격투기 선수로 지난 2013년 쥬얼스24대회 페더급 챔피언이다.
함서희는 무서운 속도로 모르모트 PD를 밀어붙이기 시작했다. 김동현은 "네 머릿속으로 핸디캡을 주고 시작하라"고 했지만 함서희의 승부욕은 가라앉지 않았다.
모르모트PD는 나름의 기술을 통해 저항했지만 바로 "아프다"며 비명을 질러 눈길을 끌었다.
함서희의 각종 기술이 등장하는 스파링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