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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숨막히는 답답함 '깨끗한 물청소' 한결 나아져

입력 2015-12-24 14: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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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고 있다.

전국을 덮는 미세먼지로 청소에도 비상이 걸렸다.

kbs 방송 캡쳐
kbs 방송 캡쳐

여기 집안 구석구석 청소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청소하기 가장 까다로운 곳 중의 한 곳인 창틀은 일단 붓으로 먼지를 쓸어 모아 청소기로 한 번 빨아낸다. 그리고 마른 걸레로 닦아야 한다.

두 번째로 장롱 위에는 손이 닿지 않아 먼지가 쌓인 경우가 많은데 미세먼지가 일 때는 더욱 장롱 위를 방치해 두어서는 안 된다. 먼저 걸레로 쓸어내리거나 빗자루를 사용해도 좋다.

한편 현관은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 먼지를 깨끗이 제거하고 물걸레질을 한 뒤 현관 앞에 숯이나 녹차티백을 놓아두면 냄새까지 해결할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세먼지 정말 싫다''미세먼지 심할 때는 청소 꼭 해야돼''중국, 나무 좀 심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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