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허이재 홍수아
최근 이혼 후 심경을 밝힌 허이재의 홍수아와의 사진이 시선을 끈다. 허이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홍수아와 자주 만나고 만나면 늘 먹으러 다닌다"며 "얼마 전에는 광장시장에 가서 길거리 음식을 정말 많이 먹어봤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연기 활동을 하며 돈독해진 친구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온라인에 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을 보면 인형 같은 작은 얼굴과 마른 몸매 등 닮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이재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고 내년도 활동 계획을 전하며 "결혼 전에는 많이 활동을 안 한 것이 아쉬웠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면서 다작하고 변화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