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팀에 드라마 본부장이 간식차를 선물해 화제다.
지난 17일에 김영섭 SBS 드라마 본부장이 다양한 간식이 담긴 선물로 '리멤버' 팀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 본부장이 촬영장에 깜짝 방문해 “1등을 축하합니다”라는 말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축하해 리멤버 아들의 전쟁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 9일 첫방송된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담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있다.
‘리멤버’는 30일과 31일에 열리는 '2015 SAF 연예대상'과 ‘2015 SAF 연기대상’으로 인해 오는 2016년 1월 6일과 7일에 각각 7회와 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리멤버 아들의 전쟁 소식을 접한 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연기 너무 잘해"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모태 여신급 미모"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궁민 보면 소름끼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