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 영화 '내부자들'이 관객수가 650만 명을 돌파했다.
22일 오전 8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아저씨'의 관객수 628만 2774명의 기록을 깨고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관객수 1위로 올라섰다.
'내부자들'은 역대 청불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 일일 최다 관객수, 주말 최다 관객수 동원에 이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최고 흥행작의 기록을 새로 쓰며 누적 관객수 6,541,994명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에 '내부자들' 관계자는 50분을 더 추가한 감독판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을 연이어 공개했다. 언론시사회에서 우민호 감독은 감독판을 재개봉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650만이라는 관객들이 봐주셔서 이 자리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감독판을 관객들이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다"라고 전했다.
내부자들 관객수 소식에 누리꾼들은 "내부자들 관객수, 진짜 재밌어" "내부자들 관객수, 꼭 봐야지" "내부자들 관객수, 이병헌 하드캐리라던데"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