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김완선, 김동규 母 특급 칭찬에 '함박웃음'

입력 2015-12-28 0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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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SBS '불타는 청춘' 김완선이 김동규의 친어머니와의 첫 만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순천 겨울여행 송년 특집으로 꾸려질 '불타는 청춘'에서 김동규의 친어머니와 누나가 깜짝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김동규의 새 여자친구"라는 말에 질투심을 드러냈던 김완선은 김동규의 가족이 등장하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선경이 어머니에게 "김완선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며 주위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 이에 김동규의 어머니는 "사랑스럽다. 보호본능을 일으킨다"라고 말했고, 김완선의 얼굴엔 함박웃음이 피었다.

['불타는 청춘' 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사진제공=SBS]

이 날 김완선은 김동규 어머니의 요청에 조용필의 '서울 서울 서울'을 열창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김동규 어머니의 김완선을 향한 특급칭찬은 오는 29일 밤 11시 15분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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