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힐링캠프' 최자, 설리한테 무조건 사과?!

입력 2015-12-29 13:20:29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힐링캡프 최자

최자가 자신의 연애 비법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자는 일반인의 사연을 듣던 중 연인 설리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SBS 힐링캠프 캡처
SBS 힐링캠프 캡처

최자는 여자친구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는 일반인의 사연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은 최자 놀리기에 나서며 연신 질문을 던졌다. "혹시 무릎 꿇어본 경험이 있으세요? 최근에"라는 질문에 최자는 연신 식은땀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게스트들의 집요한 질문에 최자는 "저는 캐쥬얼하게 비는 편이에요."라고 밝혔고, 같은 멤버인 개코는 손바닥을 비비는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춤을 추며 최자를 놀렸다.

결국 최자는 "무릎 꿇어야 될 만큼 큰 일을 만들지 않고 작은 일이 있으면 바로바로 사과하는 스타일이에요." 라며 자신의 방법을 고백했다.

이후 다이나믹듀오의 '죽일놈'을 열창하여 일반인의 공감을 이끌어낸 최자는 "이거 방송에 나가면 저도 빌어야 할 것 같은데요" 라며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춤을 추며 마무리했다.

한편, 최자는 14살 연하인 설리와 공개 연애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