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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전 티아라, 강렬한 레드 미니드레스로 시선집중 ‘완전 미쳤네’

입력 2015-12-28 23: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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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가요대전 티아라

티아라가 ‘SBS 가요대전’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5 SBS 가요대전’에서는 티아라가 첫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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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가요대전의 문을 열 첫 무대는 한반도를 대표하는 K-POP 한류스타들의 역대급 히트곡들을 리믹스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라고 걸그룹 티아라를 소개했다. 이에 티아라 멤버들은 모두 새빨간 섹시 산타 의상을 차려입고 히트곡 ‘롤리폴리’와 ‘러비더비’에 이어 ‘완전 미쳤네’를 리믹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2015 가요대전'에는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2PM, 포미닛, 인피니트, 에이핑크, 엑소, 빅스, 마마무 등 화려하다. 또 레드벨벳, 러블리즈, 여자친구, 몬스타 엑스, 세븐틴, 업텐션, 아이콘, 트와이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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