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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추화백' 등극…GD·수영 초상화 공개 '폭소'

입력 2016-01-03 09: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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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추사랑이 그린 빅뱅 GD와 소녀시대 수영의 초상화가 공개된다. 3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11회 ‘다 이루어져라’가 방송된다. 추성훈과 사랑은 2015년 한 해 동안 감사했던 사람들에게 사랑의 사진이 담긴 '사랑 달력'을 선물하기 위해 직접 포장에 나섰다. 이 가운데 사랑이 그린 그림을 달력과 함께 선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화백'으로 등극한 추사랑. 사진출처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추화백'으로 등극한 추사랑. 사진출처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특히 사랑은 GD부터 이휘재까지 사람들의 얼굴을 재해석한 초상화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사랑이 직접 그린 GD의 초상화는 어딘가 모르게 GD와 쏙 빼닮은 모습으로 웃음을 터뜨린다. GD의 분홍색 머리카락은 물론이고 5:5 가르마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것. 특히 GD의 몸을 일자로 그려내 폭소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사랑은 GD 외에도 소녀시대 수영과 삼둥이 만세, 서언-서준의 아빠 이휘재의 초상화까지 완벽하게 그려냈다. 과연 사랑이 그린 초상화는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 네티즌들은 “추사랑 그림 신기하게 닮았네~ ”, "사랑이 넘나 귀여운 것!”, “사랑아 언니한테도 초상화 하나만 그려줘~”라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111회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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