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김고운
배우 김고운이 영화 '초인'으로 화제인 가운데 김고운과 언니 김옥빈의 자매애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김고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귤소녀들, 제주도민의 도움을 받아 히치하이킹을 하고 예쁜 게스트하우스 도착. 오늘이 럭키문이 뜨는날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본 달은 꼭 선물 같았다. 무작정 걷다가 만난 순례자의 교회는 주님이 불러주신것 같고. 내일은 또 무슨일이 일어날지 설레는 이 밤." 이라는 글과 함께 김옥빈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고운과 김옥빈은 동시에 감귤을 머리에 얹고 제주도 여행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영화 '초인' GV가 1월3일 오후 서울 홍대 상상마당 씨네마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김고운이 극장에 방문했고 영화‘초인’ GV에는 서은영 감독과 배우 김옥빈의 여동생 김고운, 김정현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