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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박세영, 속옷 다 비치는 블랙 시스루 '고혹적 매력' 발산

입력 2016-01-04 1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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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내딸 금사월

배우 박세영이 '내딸 금사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세영의 화보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박세영은 과거 패션매거진 'SURE'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화보에서 박세영은 속옷이 훤히 비치는 검은색 시스루 블라우스와 흰색 팬츠를 완벽히 소화해 매력을 뽐냈다.

['내딸 금사월'. 사진제공=SURE]
['내딸 금사월'. 사진제공=SURE]

한편 박세영으 악녀로 등장하는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3일 밤 방송된 '내딸 금사월'은 시청률 30%를 넘기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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