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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 운세, 새해맞이 재미로 보는 꿈 풀이는? 돼지꿈 해몽법

입력 2016-01-04 11: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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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띠별 운세

새해를 맞아 띠별 운세가 화제다.

이 가운데 재미로 보는 꿈 풀이와 관련된 돼지꿈 해몽법이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띠별 운세
사진: 띠별 운세

3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새해맞이 재미로 보는 꿈 풀이'를 주제로 돼지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박재홍 꿈 연구가는 "돼지꿈은 이왕이면 큰게 좋고, 수컷 보다는 암컷, 그리고 돼지의 새끼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재물의 크기도 커진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박 연구가는 "꿈에서 돼지가 너무 커서 6마리 중 2마리를 품에 안았는데, 이 꿈을 꾼 사람은 주택복권 1억 4천만 원에 당첨됐다"며 "두번째는 기르던 돼지가 새끼를 13마리 낳는 꿈인데, 복권 8장 당첨이 된 사례가 있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품에 달려든 돼지가 안긴 채로 새끼를 낳는 꿈은 주택복권 4억 원에 당첨된 일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연구가는 "남의 집 돼지라도 무조건 내 집으로 들어와야 길몽"이라며 "들판 또는 남의 집에 있는 돼지는 남의 돈, 기관의 돈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띠별 운세 소식을 접한 뒤 "띠별 운세 검색하니 바로 나오네" "띠별 운세 올 해는 어떤 해가 될까" "띠별 운세 새해 맞이 돼지꿈 해몽법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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