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션 빅뱅 승리 연탄봉사
션이 빅뱅 승리와 함께한 봉사활동을 공개했다.
뮤지션 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전 빅뱅 준비할때 그저 가장 어린 막내였던 승리가 이제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눌 줄 아는 멋진 성인이 되어 가고 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션은 "3만장 나누겠다고 연락 줬을 때도 너무 놀라고 감사했는데 바로 개인적으로 10만장 더 나누고 싶다고 했을 때 형은 마음이 뭉클했다.“고 전했다.
또 “빅뱅 모두가 올해 너무 잘 돼서 보기도 좋고 뿌듯했는데 2016년도에는 더욱더 건강하게 멋지게 활동해라. 형이 열심히 응원할게! 승리 화이팅!"이라며 거리낌 없이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승리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션과 승리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9일 승리는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같은 소속사인 지누션의 션을 비롯해 가수 정준영, 로이킴, FT아일랜드 최종훈 등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