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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연기 힘입어 시청률 대박!

입력 2016-01-05 18: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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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치즈인더트랩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우려와 달리 성공적인 출발을 했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치인트’ 1화 평균 시청률은 3.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 최고시청률은 4.1%에 달했으며 타깃 시청률 평균 2.3%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역대 tvN 월화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상철 선배(문지윤 분)의 개강파티 회비 횡령과 홍설(김고은 분)의 수강신청 도둑 사건으로 긴장감은 물론 대학생들의 '핵 공감'을 얻어냈다. 특히 이 가운데, 미스테리한 유정 선배(박해진 분)과 홍설의 관계가 진전되면서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백남매 서강준(백인호 역), 이성경(백인하 역)과 설의 베스트 프렌드 남주혁(권은택 역), 박민지(장보라 역)가 깨알 웃음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였다.

치즈인더트랩 소식에 누리꾼들은 "치즈인더트랩, 진짜 재밌더라" "치즈인더트랩, 좋던데" "치즈인더트랩, 굿굿"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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