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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이현우, 드라마 위해 만든 복근 공개 "좋게 봐달라"

입력 2016-01-06 1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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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무림학교 이현우

‘무림학교’로 돌아온 이현우가 자신의 복근에 대해 말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KBS ‘무림학교’ 제작발표회에서 이현우는 티저 영상에서 공개된 복근에 대해 말했다.

KBS
KBS

이현우는 “한 달정도 몸을 더 만들고서 작업을 진행했다.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현우는 “이홍빈과 합을 맞추는 신이 많이 나온다”며 “힘들기보다는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놀랐다. 나름대로 좋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이현우는 ‘무림학교’에서 극 중 탑아이돌 그룹 ‘뫼비우스’의 리더이자 래퍼 윤시우 역을 맡았다.

한편,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릴 글로벌 청춘 액션 드라마다. 1월 1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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