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송하윤'
MBC 인기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열연 중인 배우 송하윤이 개명한 이유가 화제다.
송하윤은 과거 '김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태릉선수촌’, ‘다세포 소녀’ 등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돌연 '송하윤'으로 개명했다.
과거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하윤은 "너무 아기로만 보는 게 마음에 걸렸다"며 개명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송하윤은는 "주위에서 너무 어려보인다고 했다.“며 ”조금 더 나이를 먹었을 때 연기하면서 안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개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송하윤은 1986년 생으로 올해 31세가 된 배우이며 본명은 김미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