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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18일 정오 신곡 '찔려' 공개...'명불허전 섹시미'

입력 2016-01-08 1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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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스텔라'

걸그룹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가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스텔라 소속사 측은 8일 “오는 18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새로운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며 "'떨려요’ 앨범에 이어 최고의 실력을 갖춘 프로듀싱 그룹 MonoTree와 손잡고 준비한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뮤직비디오는 샤이니, EXID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디지페디가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으며, EXID의 ‘위아래’와 카라의 엉덩이춤과 걸스데이의 멜빵춤 등 히트시킨 야마&핫칙스가 안무 연출을 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스텔라 새 앨범 '찔려' 티저 사진
스텔라 새 앨범 '찔려' 티저 사진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분명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다 있네" "기대된다 어떤 모습일지" "넘치는 섹시미는 안돼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섹시미로 시선 몰이에 나서는 스텔라는 오는 18일 정오 신곡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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