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너의 목소리가 보여2 신혜성
1세대 아이돌그룹 신화의 신혜성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솔직한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혜성은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낮과 밤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생각을 해봤는데 낮져밤이인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밤이라고 얘기는 하지만 항상 다 이길 순 없잖나. 피곤할 때라든지 술을 좀 많이 먹을 때는 져주기도 한다. 하지만 웬만하면 이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혜성은 "이긴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게 맞냐. 이긴다는 건 리드를 한다는 것을 뜻한다"라는 신동엽의 말에 "안다. 대부분 리드하지만 힘들 때는 맡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신혜성 편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