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히든싱어4' 왕중왕전, 김흥국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미안" 민망해

입력 2016-01-10 17:38: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원영 기자]히든싱어4 왕중왕전

가수 김흥국이 '히든싱어4' 왕중왕전에 출연해 후배 가수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라는 노래를 잘못 소개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김흥국은 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4' 왕중왕전에 출연해 거미의 노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를 들은 후 이와 관련된 일화를 떠올렸다.

['히든싱어4' 왕중왕전. 사진=JTBC '히든싱어4'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4' 왕중왕전. 사진=JTBC '히든싱어4' 방송화면 캡처]

김흥국은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서 이 노래를 소개하며 "친구가 부릅니다.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라고 잘못 소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흥국은 "살다살다 거미가 노래를 부를 줄 몰랐다"며 "거미한테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흥국은 "난 '어린 아이'를 좋아한다"고 말해 주위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다. 송은이는 "(거미 노래는) '어린 아이'가 아니라 '어른 아이'다"고 바로 잡아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