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나경원
나경원이 청년과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대표로는 정치인 나경원이 출연했다.
이날 나경원은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 그래서 토요일에는 '토요 민원데이트를 엽니다'라고 현수막을 걸었다. 오전에는 사무실을 열어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그런데 젊은 사람은 지금까지 딱 2명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마 정치인들에게 얘기해서 뭐가 되겠나 그런 마음인 거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타일러는 "그게 젊은 사람들과 맞지 않는 방식인거다. 젊은 사람들은 톡이나 SNS를 한다. 그런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나경원은 "내 카톡 아이디를 함께 전달했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 말에 다른 비정상들은 "SNS를 열심히 해서 소통하라" "사진도 올리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