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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사단, '더바이브' V앱 채널 개설…"회사 MT로 첫 방송"

입력 2016-01-11 08: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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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사단. 사진제공=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
[바이브 사단. 사진제공=더바이브 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유진 기자]가수 바이브, 포맨, 벤, 미, 임세준 등이 속한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가 네이버 V앱 채널을 개설한다.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이하 더바이브) 측은 11일 오전 "네이버 신규 애플리케이션 V앱 채널 '더바이브'를 오픈하고, 12일 회사 MT 현장에서 첫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더바이브는 소속 가수 전원이 참석하는 회사 MT 현장에서 첫 방송을 진행한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이들의 편안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과 인사를 나눌 계획이라는 것. 재치있는 입담으로 KBS2 '불후의 명곡' MC로 활약 중인 바이브 윤민수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에서 주목받은 벤의 일상 모습 예고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음악 프로그램 외에 사생활 노출이 없었던 바이브 류재현, 포맨 신용재, 임세준, 미 등도 V앱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바이브는 "R&B 발라드 가수라는 이미지가 강해 팬들에게는 오픈되지 않았던 사생활을 네이버 V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라며 "'더바이브 채널'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더바이브 소속 가수들의 MT 현장에서 진행되는 첫 방송은 오는 12일 오후 네이버 V앱 '더바이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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