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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첫방, 양갈래 머리 한 간미연 셀프 홍보 ‘10시에 만나요’

입력 2016-01-11 16: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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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무림학교 첫방

간미연이 드라마 셀프 홍보에 나서 화제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두둥~~ 무림학교 개강!!! 밤 10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양갈래 머리를 한 채 꽃받침을 한 귀여운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치 10대처럼 해맑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라마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 “언니 교수님이 아니라 학생해야 할 듯” “여전히 변치않는 미모”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림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 드라마 KBS '무림학교'는 오는 11일 오후 10시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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