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복면가왕 파리넬리
'복면가왕'에 출연한 '파리넬리'의 정체가 화제인 가운데 유력한 후보로 손꼽히고 있는 가수 KCM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연속 가왕에 오른 '캣츠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파리넬리'는 '눈꽃여왕' 다나를 52대 47로 꺾고 2라운드에 올랐다.
이 가운데 KCM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운동 중인 모습으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돋보인다. '파리넬리'의 건장한 체격을 연상시키는 모습에 누리꾼은 '파리넬리'의 정체를 KCM으로 확신 중이다.
'파리넬리'의 다음 무대는 오는 1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복면가왕'을 통해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