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유미
김유미가 MBC ‘최고의 연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엄마 강호 세란이 #최고의 연인#첫씬#아침촬영#파주#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정수, 곽희성과 함께 테이블에 둘러 앉아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손으로 브이를 그린 채 환히 웃고 있는 김유미와 커피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아침부터 진행되는 고된 촬영에도 웃음을 보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본방사수 잘하고 있습니다” “다들 너무 매력있는 캐릭터예요”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