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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초기증상, '다음-다식-다뇨' 마시고 먹고 배출 '눈길'

입력 2016-01-13 0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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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초기증상에 관심이 모아진다.

당뇨병은 혈액 중 포도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배출되는 포도당이 많아지는 증상이다. 당뇨병의 증상은 다음(多飮), 다식(多食), 다뇨(多尿) 이 3대 증상이 대부분이다.

당뇨병은 완치가 되지 않으며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발병 시 꾸준하게 혈당 관리로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목이 굵을 수록 당뇨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목둘레가 굵은 사람이 가는 사람에 비해 당뇨 발생 위험이 남성은 1.75배, 여성은 2.1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목이 굵은 것은 상체 비만과 관련이 있는데 살이 찌면 목의 피하지방, 인후두 사이 체지방이 늘어 목둘레가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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