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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 해체, 기무라 타쿠야만 남고 모두 떠나 '사실상 해체'

입력 2016-01-13 2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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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SMAP 해체

SMAP 해체가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日 매체들은 일제히 SMAP(스맙)의 멤버 나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가 소속사에 퇴사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기무라 타쿠야만 현 소속사 쟈니스에 남게되며 사실상 SMAP는 해체되는 것으로 보인다. 스맙의 해체 이유로는 내부 경영진의 충돌로 알려졌다.

스맙은 1991년에 데뷔해 일본의 국민 아이돌 그룹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와 큰 인기를 끌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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