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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5년, SMAP 해체 위기…"기무라타구야만 남는다?"

입력 2016-01-13 10: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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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기무라타쿠야 초난간

사진: 스맙 공식 홈페이지
사진: 스맙 공식 홈페이지

SMAP 해체 위기 소식에 기무라타쿠야를 비롯한 멤버들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일본의 25년 된 인기 아이돌, 이제는 전설이 된 그룹 SMAP가 해체할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초난강(쿠사나기 츠요시)가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초난강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발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초난강은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멤버 기무라 타쿠야를 포함한 SMAP 멤버들을 소개했고, MC 강호동의 멤버들의 인기순위 관련 질문에 "기무라 타쿠야가 인기가 제일 많다"며 "2등은 다 똑같다. 기무라와도 딱 1표 차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일본 복수매체는 "SMAP의 멤버 니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는 최근 소속사에서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멤버 기무라 타쿠야만 소속사 쟈니스에 남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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