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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이홍빈 호흡 서예지, 개리 홀린 미모 "냄새 안 나?"

입력 2016-01-12 22: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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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기자]'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

'무림학교' 배우 서예지와 그룹 빅스 이홍빈이 화제인 가운데 서예지의 과거 방송이 새삼 주목을 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위험한 신부들'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서예지를 비롯해 개그우먼 장도연, 래퍼 제시, 배우 김유리, 걸그룹 AOA 초아가 출연해 좌충우돌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무림학교' 서예지 이홍빈.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이날 개리는 자신의 파트너인 서예지의 등장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이어 커플별로 이동할 때 개리는 "이상하게 미인들 나오면 날씨가 좋더라"고 말해 호감을 드러냈다.

또 개리는 "향수 냄새 너무 세게 나지 않니? 여자 게스트 오랜만에 나와서 나 향수 뿌렸다. 석진이 형과 향수 나눠 뿌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예지와 이홍빈은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각각 심순덕과 왕치앙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과 무술을 가르치는 인생 교육을 다루는 글로벌 청춘 액션 드라마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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