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 FIFA 발롱도르
'한국 축구의 미래' 이승우가 자신의 영웅 리오넬 메시의 FIFA 발롱도르 수상을 축하해 눈길을 끈다.
이승우는 12일(한국 시각) 자신의 SNS에 발롱도르 모양의 이모티콘 5개와 함께 "역사상 최고의 선수, 신, 발롱도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과거 자신이 메시와 함께 찍었던 사진도 첨부했다.
메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네이마르를 제치고 3년만에 2015년 세계 최고 선수에게 주는 FIFA 발롱도르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지난 2013년 2월 FIFA가 바르셀로나에 내린 징계로 인해 3년 가까이 정식 경기에 뛰지 못했던 이승우는 지난 6일 마침내 징계가 해제됐다.
이승우는 다가오는 오는 18일 코르네야 전을 통해 약 3년만의 유소년 클럽 공식전 복귀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