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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측, '팬들까지 우롱'하는 낚시성 기사 보도..법적조치로 대응

입력 2016-01-14 13: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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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박해진 박신혜

배우 박해진 측이 낚시성 열애설 보도에 강경대응할 방침을 밝혔다.

TVN 치즈인더트랩
TVN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의 소속사 측은 단순 클릭수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한 낚시성 기사의 내용을 보면 제목과 내용이 전혀 다르다면서 2008년에 게시된 한 네티즌의 글이 전부였다 밝혔다.

이에 대해 박해진 측은 낚시성 열애설 기사 보도 이후 팬들의 문의가 쇄도했다면서 이는 박해진 뿐만 아니라 박해진의 팬들까지 우롱하는 행위로 이와 관련한 법적조치로 대응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으로 완벽한 훈남 유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신혜는 가만있는데 ..소속사 좀 나서라''박신혜 다른 남자 연예인이랑 만나는 거 아니었음?''박해진도 황당하겠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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