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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위험성, WHO 전자담배 엄격 규제 촉구

입력 2016-01-14 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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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담배의 위험성

담배의 위험성이 누리꾼들의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YTN 방송 캡쳐
YTN 방송 캡쳐

담배는 물론 암, 수명단축, 불면증 등 각종 질병과 질환을 야기시켜 논란인 가운데 전자담배의 유해성에 WHO가 전자담배에 대한 광고 등을 엄격하게 규제할 것을 촉구했다.

또 간접 흡연의 피해가 없도록 공공장소나 실내에서는 피울 수 없도록 하고, 과일 향 등을 첨가하는 것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도 같은 날 전자담배를 사용해 본 청소년의 일반 담배 흡연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이에 누리꾼들은 '담배는 무조건 안 좋음''담배 가격 올렸으면 담배를 피울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달라''전자담배는 진짜 많이 피던데''전자담배가 간단하고 좋음''담배 좀 끊어라 길에서 담배냄새 짜증남'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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