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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백진희 박세영, 여신들의 만남 ‘우린 베프’

입력 2016-01-17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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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 딸 금사월

백진희가 박세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우느냐고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던 거죠. 사실 우린 베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쁜 드레스를 입고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진희 인스타그램
백진희 인스타그램

특히 브이를 하고 있는 박세영과 꽃받침을 만들고 있는 백진희의 예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이렇게 보니 닮은 듯” “드디어 이렇게 다정한 모습을 보네” “둘 다 예쁘다. 눈이 동그래서 닮은 듯”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MBC ‘내 딸 금사월’에서 각각 금사월과 오혜상 역을 맡아 서로 대립하고 있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의 인증샷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자체 최고시청률을 갱신하며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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