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에일리
에일리가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탄이가 나한테 앵겼다!!! 감격스러운 순간 ㅋㅎㅋㅎㅋ 내 표정... 숨길수 없는 행복함 ㅋㅎㅋㅎ 탄이 꾸여워 쌩얼이라 죄송해요 ㅠㅠ 꾸질 꾸질... #일리이모”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깨끗한 민낯에 수수한 모습의 에일리가 강아지와 놀고 있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애교를 부리는 강아지를 보면서 환한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에일리의 순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아지도 귀엽고 에일리도 귀엽고” “에일리 되게 착한 동네 언니 같다” “완전 반전 매력”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해 여러 장의 앨범을 내고 활약한 에일리는 14일 ‘제 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