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정우성 깁하늘
김하늘이 자신만의 특별한 보양식을 공개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김하늘은 간식으로 가끔 장어즙을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오랜 만에 선보이는 멜로영화라서 저도 차분해지는 거 같아요.”라며 차분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올해 데뷔 19년차예요”라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말씀하지마세요.”라며 귀여운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과거 인터뷰에서 간식으로 가끔 챙겨 먹는 게 무엇인지 기억나냐는 질문에 “떡볶이”라고 대답했지만 자료 화면을 본 결과 ‘장어즙’이라고 밝혀졌다.
김하늘은 “나를 잊지 말아요 촬영 하면서 오랜만에 장어즙을 챙겨먹었어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한편, 김하늘과 정우성이 함께 찍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지난 7일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