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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호흡 김하늘, 힘들 때 가끔 먹는 보양식 ‘장어즙’

입력 2016-01-14 17: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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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정우성 깁하늘

김하늘이 자신만의 특별한 보양식을 공개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김하늘은 간식으로 가끔 장어즙을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KBS 연예가중계 캡처
KBS 연예가중계 캡처

이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오랜 만에 선보이는 멜로영화라서 저도 차분해지는 거 같아요.”라며 차분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올해 데뷔 19년차예요”라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말씀하지마세요.”라며 귀여운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과거 인터뷰에서 간식으로 가끔 챙겨 먹는 게 무엇인지 기억나냐는 질문에 “떡볶이”라고 대답했지만 자료 화면을 본 결과 ‘장어즙’이라고 밝혀졌다.

김하늘은 “나를 잊지 말아요 촬영 하면서 오랜만에 장어즙을 챙겨먹었어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한편, 김하늘과 정우성이 함께 찍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지난 7일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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