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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유영…과거 발언 "상탄뒤, 사람들 태도 달라져"

입력 2016-01-15 09: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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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해피투게더 이유영

사진: 해피투게더
사진: 해피투게더

배우 이유영이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화려한 이력 및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유영은 유려안 언변과 빼어난 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지난 2014년 5월 제 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봄'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너무 빠른 성공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유영은 "상을 탄 뒤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진 걸 느끼는 게 재미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영화 `간신`에서의 동성애 연기를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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