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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메이, '카라 한승연 친분으로 만났지만 전속 계약 아니다'

입력 2016-01-15 1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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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위드메이' '카라 한승연'

위드메이 측이 한승연과의 전속 계약 사실을 부인했다.

15일 위드메이 측 관계자는 "한승연씨와의 전속 계약 사실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위드메이는 "연기선생님도 같고, 부대표님과 한승연씨와 오랜 친분이 있어 만남을 가진 적은 있지만 계약을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한승연 / 본사DB
사진: 한승연 / 본사DB

앞서 한 매체는 '한승연 위메이드行 사실상 확정'이라는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카라 멤버 한승연은 오는 2월 2일 DSP미디어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과 동시에 탈퇴한다.

카라는 지난 2007년 데뷔해 '프리티 걸', '허니', '미스터', '루팡'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3번의 멤버 교체를 겪으면서도 명실공히한 여성 톱아이돌로서 자리를 지키며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되기도 했다.

한편 카라의 주축 멤버였던 한승연은 연기자로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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