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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전원책 투입 효과..시청률 상승 3% 넘어

입력 2016-01-15 11: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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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유시민

썰전 전원책 유시민 투입 후 시청률이 올랐다.

jtbc 썰전
jtbc 썰전

14일 방송된 jtbc '썰전'은 3.35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주 방송된 2.5%보다 0.853% 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새로운 패널로 투입된 전원책, 유시민 효과인 것으로 나타난다.

두 사람은 각기 보수와 진보를 대표해 여러 논란이 일고 있는 주제로 뜨거운 토론을 벌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거성 캐릭터는 원래 저래서 사람들이 좋아함. 탱크같은 맛에 보는거지''다른 시사프로 토론도 이렇게 하면 좋을 듯. 판단은 시청자의 몫으로''나 전원책 유시민 너무 좋음''유치하게 인신공격은 하지 맙시다''예전에도 재미는 있었지만 여당과 야당의 입장을 대변하는 스탠스를 취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전원책 유시민은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흥미로웠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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