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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허위사실 법적 대응'예고…원글 "심각한 모욕 수준"

입력 2016-01-18 2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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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배우 류준열 측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키로 했다.

사진: 류준열 SNS
사진: 류준열 SNS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류준열에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작성된 허위사실과 루머들이 온라인에 무분별하게 올라오고 있다. 당사는 이러한 허위사실 유포, 맹목적인 인신공격, 모욕적인 욕설글들에 대해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의 사이버 범죄에 해당하는 바,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것임을 알려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께서는 해당 사이버범죄에 관련된 내용을 발견할 시 씨제스 웹마스터메일로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캡처를 보내주실 땐 원 글의 주소(링크)를 포함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서 한 네이버 카페에 '응답하라 1988' 스태프가 가족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댓글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 작성자는 자신이 '응답하라 1988' 스태프의 가족이라며 류준열 인성에 대한 글을 남겼으며, 해당 내막이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이에 해당 내용이 류준열 소속사로 흘러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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