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신세경과 눈물의 입맞춤 “이제 내 이름 부르지 마”

입력 2016-01-19 22:14:50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육룡이 나르샤

유아인과 신세경이 서로의 자리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키스를 나눴다. 19일 방송될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32회에선 이방원(유아인)과 분이(신세경)이 눈 위의 마지막 데이트를 했다.

SBS
SBS

이날 이방원은 눈싸움 후 분이와 모닥불을 피워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이방원은 “약속은 꼭 지키겠다”며 분이의 어머니를 찾아주겠다고 말했다.

그리곤 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내 이름을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분이가 그러자, 다시금 “이제 내 이름 부르지마”라고 말했다.

그러며 그 이유를 전하려 했지만 애꿎은 눈물만 흘러내렸고, 이에 분이는 “알겠습니다”라고 더 이상 친구처럼 가까이 말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고, 이에 안타깝게 분이를 바라보던 이방원은 분이에게 마지막으로 느껴질 입맞춤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