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jyp
트와이스 멤버 쯔위에 대한 논란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대만 출신으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대만 국기를 흔든 것이 논란이 되어 중국으로부터 "대만 독립 운동자"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에 쯔위는 사과 동영상을 통해 공식 사과했고 jyp의 수장 박진영 역시 장문의 사과글을 게시했다.
그러나 논란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오히려 어나니머스 대만 해커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디도스 공격을 받아 현재 jyp공식 홈페이지는 문이 열리지 않는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걸 찬스다 싶어 정치이슈화하는 놈들 어휴''jyp이제 어쩌냐''이제 그만 이슈화하는 게 좋을 듯''쯔위 차라리 귀화해라''세상에 참..''쯔위 너무 불쌍하다 어린 소녀가 뭘 알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