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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구하라, 아찔한 속살…'다 벗고 가슴만 가렸나'

입력 2016-01-19 1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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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기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구하라의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구하라는 과거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 속 구하라는 태국의 코사무이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섹시한 화이트 컬러 비키니를 소화하며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하라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8일 구하라와의 전속 계약 체결 이유에 대해 "가수로서 매력뿐만 아니라 MC, 연기자로서의 잠재력이 높다. 다방면에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라고 설명했다.

구하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추운 날씨에 저는 봄을 기다리면서 지내고 있다"며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갑자기 쏟아져 나와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카라의 멤버로 살면서 제 나이에 쉽게 누릴 수 없는 많은 경험 속에 팬 분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았다"며 "지난 9년간의 소중한 시간들을 마음 속 추억으로 간직하고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걸어보려 한다"는 말로 새 출발을 시작하는 기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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