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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유승호, 남궁민 단죄할 수 있을까

입력 2016-01-21 1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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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리멤버’ 남궁민을 단죄할 수 있을까.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1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진 : '리멤버-아들의 전쟁' 예고 영상 캡처
사진 : '리멤버-아들의 전쟁' 예고 영상 캡처

12회 방송에서 강석규(김진우 분)는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 남규만(남궁민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남규만 모르게 남일호(한진희 분) 회장의 비리 자료를 모으기 시작한 박동호(박성웅 분)는 뒤에서 서진우(유승호 분)를 도왔다. 또한 남규만의 모든 악행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곽한수(김영웅 분), 안수범(이시언 분) 등이 남규만에게서 등을 돌릴 것임이 암시돼, 서진우의 복수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

더욱이 이인아(박민영 분)에게서 홍무석(엄효섭 분)의 비리 자료를 건네받은 탁영진 검사(송영규 분) 역시 남규만 일당을 단죄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서진우의 기억에 이상이 생기며 또 다른 불행을 암시하고 있어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는 터.

‘리멤버-아들의 전쟁’ 12회는 오늘(2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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